컬처

학생들의 취미 활동을 조장하고 개성신장을 돕는 상산의 문화입니다.

2018

스승님께 감미로움과 열성을 담아 감사를, 사은음악회
2018.05.22 조회 1016 댓글 0
이 글은 2018.05.22에 게시되었으며, 현재 기준으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사은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사은음악회는 학생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선생님들을 위한 행사인데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 1. 카네이션 달기





간단한 교장 선생님의 축사가 있은 후에,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드리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각 반의 반장이 대표로 진행하였는데요, 사진 속 사제 관계가 정말 훈훈하지 않나요?



  1. 2. 반별 UCC 상영



그 다음으로, 각 반 학생들이 담임 선생님을 위해 제작한 UCC 상영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이용하거나 선생님들의 특징을 잘 잡은 참신한 UCC들이 상영되었는데요, 관람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웃음이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UCC 만드느라 고생한 학생들, 수고했어요!!!



  1. 3. 학생들의 축하 공연


이렇게 끝나면 뭔가 조금 아쉽지 않나요? 이번엔 끼 많은 학생들이 발 벗고 나서 행사를 화려하게 장식해주었습니다. 




상산고 유일무이 오케스트라 동아리, 비바체리플의 공연이 본 무대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신해철의 '그대에게' 2곡을 연주해주었는데요,

웅장하고 조화로운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비바체리플 다음으로는 팀을 이뤄 나온 학생들의 앙상블 공연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와는 다른, 소수만이 줄 수 있는 느낌을 잘 전해준 공연이었습니다.



음악을 들었으니 이제 노래를 들어볼 차례 아니겠어요? 

동아리 EXIT가 나서서 노래를 펼쳤는데요, 남녀 부원들의 조화가 인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DSC03759.JPG


공연하면 춤도 빼놓을 수 없죠. 

팀 GHOST와 동아리 D-DOS 노래에 맞춰 멋진 춤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은음악회의 마무리를 장식한 무대답게 진한 여운을 남기는 화려한 피날레였습니다.

사은음악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5월 15일 사은음악회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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