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학생들의 취미 활동을 조장하고 개성신장을 돕는 상산의 문화입니다.

이 글은 2016.05.28에 게시되었으며, 현재 기준으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큰사랑 작은 음악회'

5월 13일 상산고등학교에서는 '큰사랑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은음악회'라고도 불리는 이 행사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열린 행사인데요,

1, 2학년 학생들의 공연들로 대략 1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어떤 순서로 진행되었는지 알아볼까요?

 

 

 

 

 

교장선생님의 축사

사은음악회는 교장선생님의 축사로 시작되는데요, 따뜻하신 훈화말씀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격려하셨습니다.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그 뒤로 학생들이 직접 선생님들을을 찾아가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가 진행되는데 학생들이 뛰어다니며 강당 구석구석에 숨어계신 선생님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답니다.

 

 

 

 

 

 

반별 UCC상영

각 반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특별히 제작한 UCC를 상영합니다.

 

UCC상영이 끝난 후, 공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관현악동아리 비바체리플, 힙합동아리 EXIT, 댄스동아리D-DOS와 학생들의 여러 앙상블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답니다. 어떤 공연이 진행되었는지 살펴볼까요?

 

 

 

 

 

 

비바체리플

 

 

 

관현악동아리 비바체리플은 '신세계 교향곡 3악장'과 여러 음악들을 편곡한 메들리를 연주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흔하지 않은 대규모의 공연인데요, 뛰어난 실력과 편곡으로 무장한 무시무시한 공연이었습니다!

 

 

 

 

 

EXIT

 

힙합동아리 EXIT에서는 보컬 선배들이 멋진 노래를 준비했는데요.

 

 

 

남성 보컬들은 '말하는 대로'를,

 

 

 

여성 보컬들은 '한숨'을 불렀습니다.

우리 학교는 공부만 할 것도 같지만 훌륭한 노래 실력을 갖춘 선배들이 많은데요,

그 선배님들의 무대를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랍니다.

 

 

 

 

 

D-DOS

 

사은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댄스동아리 D-DOS에서는 무려 세 가지 무대를 준비했는데요, 어떤게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남성 팀은 싸이의 '나팔바지'를,

 

여성 팀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D-DOS의 모든 부원이 무대에 올라 빅뱅의 '붉은 노을'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제작한 태양의 후예 패러디 문구에서 정성과 재치가 느껴(지지 말입니다)집니다.

 

이 외에도 많은 앙상블과 선배님께서 뛰어난 실력의 무대로 사은음악회를 빛내주셨습니다. 학생들의 노력과 정성이 묻어나는 큰사랑 작은 음악회. 학업 뿐 아니라 예능으로도 빛나는 상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정말 멋있습니다.

상산고_학생회

상산고 학생회입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 전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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